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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1-10 20:59
새 국가 탄생을 위하여 - 노인문제 -
 글쓴이 : 은빛둥지
조회 :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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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국가 탄생을 위하여

- 노인문제 -

첨부파일 새 국가 탄생을 위한 제안.hwp

첨부파일 요약_새 국가 탄생을 위한 제안.hwp

목 차

1.

국가의지 (國家意志)

2.

노인문제의 중요성

3.

초고령사회의 노인들

4.

평생학습을 통한 노인들의 생산적 변화

5.

산업화시대와 정보화시대의 노인단체

6.

전국/세계노인들의 새희망 연대

7.

맺음의 말

1.

국가의지 (國家意志)

정체성을 가진 개인들로 구성된 사회는 정체성을 가진 바람직스러운 사회를 형성한다.

정체성을 가진 국가들로 구성된 세계는 역동적이며 발전적인 인류공동 목표를 추구하는 기반을 구축하게 된다.

미국의 선거에서 보듯이 충분히 강해 보이는 미국도 국민들은 <더 강한 미국> 을 표방하고 구체화 할 수 있는 대통령후보자에게 표를 던진다.

영원한 국제적 미숙인 일본의 우익들의 주장으로 평화헌법은 고쳐서 군대를 가진 <강한 현대 일본>으로 변화하고 있다.

중국은 노골적으로 G-2의 세계경영자로서 야욕을 거침없이 들어내어가고 있다.

3국가의 행위는 국민들을 결집시킨 국가의지의 외적표현인 것이다.

한국은 어떠한가?

우리의 국가의지는 무엇인가?

누가 이러한 비전을 국민에게 주고 12,000년간 잠재해온 국민-에너지를 결집시킬 수 있는가?

이것은 정치인들 임무이며 국민들에게 평안을 주고 대외적인 모든 난관을 앞서서 헤쳐 나가는 투사들이므로 국민들은 막중한 의무에 걸맞는 공권과 영예를 보장한다.

돌이켜보면 미국은 2차대전에서 승리하였고 그들로서는 별 볼일 없는 조선땅을 전리품으로 획득하였다. 젊은 미국군인들이 뿌린 피의 대가로 얻은 조선 땅은 그들로서는 한심한 노획물이었던 것이다.

고로 조선인의 독립의지와 앞날의 희망에 관계없이 군정청은 식민지 치안을 위하여 왜경을 그대로 채용하였고 일본경찰의 앞잡이들과 민족반역자들이 이 땅의 지도/지배 계층이 되도록 방조하였다.

이 어처구니없는 역사는 민족혼을 앗아가고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유린하고,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이 없는 모리배와 장사꾼만이 난무하는 사회로 만들어 놓았다.

이제 우리는 12,000년의 찬란한 문화사를 가지고 인류의 문화를 계도해왔던 우리의 영광을 되찾고 이제부터 세계사를 다시 써나가는 민족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야 할 시기를 맞이한 것이다.

국가의지를 분명히 국민에게 알리고, 김구 선생님이 갈구하신 자랑스럽고 역동적인 문화대국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世紀的 懸案 중 하나인 노인문제를 한국이 새로운 이해와 대응책을 강구함으로서 문화대국 건설에 하나의 주춧돌이 되기를 바란다.

조선의 마지막 총독 阿部信行(아베 노부유키)라는 자의 말을 돌이켜보자.

" 우리는 패 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내 장담하건데, 조선국민이 제정신을 차려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란 세월이 훨씬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국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 교육을 심어 놓았기 때문이다. 결국 조선 국민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현재 조선은 결국 일본 식민 교육의 노예로 전락했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 올 것이다! "

阿部信行(아베 노부유키)는 누구인가?

- 18751124일 이시카와 현 가나자와 시 출생

- 가가 번의 사무라이의 아들, 도쿄에서 중등 교육을 받음

- 청일 전쟁이 발발, 일본 육군사관학교 입교

- 19188(43)에는 포병 장교로 시베리아에 파견

- 1930(55) 4사단장, 육군대학의 교관, 육군부대신

- 1933(58) 대장으로 승진, 대만군 사령관

- 1936(61) 예편

- 1939830~ 1940115(65) 일본 36대 총리

- 19447(69) 10대 조선 마지막 총독 (조선에서 전쟁 수행을 위한 물자와 인력의 수탈에 총력을 다하였고,

국민의용대를 편성하여 비협조적인 조선인에 대한 대규모 탄압과

검거를 자행)

- 194598일 미점령군 하지 중장 서울 입성

- 194599일 아베 활복자살 기도미수 - 항보문서에 조인

- 1945912일 총독부 마지막 업무회의에서 위와 같이 말함.

- 195397일 사망 (78)

2.

노인문제의 중요성 - 노인의 정의

노인문제는 산적한 사회문제의 한 귀퉁이 문제로 취급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보다 산업화가 한발 앞선 서구와 미국 및 일본에서 경제의 정체 및 퇴앙의 기본 요인은 노인문제에 있기 때문이다.

불행히도 한국은 이들 국가가 접근하지 못하는 속도로 초고령사회에 치닫고 있고 이미 한국에도 사회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해외경제에 민감한 한국은 외부요인으로 인하여 경제가 흔들린다고 생각하나 기본적인 문제는 노인문제로 비롯된다. 사회 생산력의 감퇴에 역비례하여 소비는 증가함으로 여러 면에서 정체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사회가 부담하는 피부양계층은 노인뿐 아니라 15세 이하의 어린 층, 장애자, 실업자, 유사실업자 등 많은 계층이 있는 반면 노동인구 (15~64)는 줄어들어가므로 문제의 심각성은 더욱 커진다.

고로 노인들이 현상태로 피부양 계층으로 남아서는 안 되며 어떠한 형태이든 <생산적>으로 변화하지 않으면 사회는 재앙을 맞게 된다.

노인현황을 좀 더 세밀히 분석하고 정리하여 <생산적 변화>가 가능하도록 비중있는 정책적 배려를 하지 않아서는 안 된다.

<노인>문제를 이대로 둔다면 사회전체가 부정적 영향을 받게되나, 정확한 진단과 처방이 따른다면 인류사회가 바라는 지속적 성장이 가능할 수 있다.

<노인> 이란 대상을 이제까지와 같이 단순히 <피부양 계층>으로 정의하지 말고 <생산적> 대상으로도 인식할 의식의 전환도 요구된다.

고로 노인문제를 위하여 사회의 <피부양 계층>으로, 동시에 사회의 <생산적 계층>